평균과 표준편차를 입력하거나 원본 데이터를 붙여넣어 추정하면, 이 정규분포 곡선 생성기가 곡선을 그리고 원하는 구간의 정확한 확률을 표시한 뒤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정규분포 곡선(흔히 종 모양 곡선, 가우스 곡선이라고도 합니다)은 평균 위치에 봉우리가 하나 있고 양쪽으로 대칭적으로 감소하는 그래프이며, 감소 폭은 오직 표준편차가 결정합니다. 키, 측정 오차, 큰 표본의 평균처럼 작고 독립적인 여러 요인이 더해져 만들어지는 값에서 이 형태가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이는 중심극한정리라는 메커니즘 때문이며, 모든 데이터가 원래부터 이런 모양이어야 한다는 절대 법칙이 아닙니다.
중심극한정리에는 실제 성립 조건이 있고, 일상의 많은 데이터가 이를 조용히 어깁니다. 소득, 도시 인구, 단어 빈도는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진 심한 비대칭 분포를 보여서, 평균이 실제 값들이 몰려 있는 곳에서 벗어나 있고 좌우 대칭인 가우스 곡선으로는 잘 맞지 않습니다. 배치당 불량품 수나 시간당 전화 건수 같은 드문 사건의 개수는 오히려 포아송분포 형태를 따르며, 평균 건수가 충분히 커야 종 모양에 가까워집니다. 0~100% 사이로 제한된 비율, 척도 양 끝에 몰린 평점, 서로 다른 두 하위 집단이 섞인 데이터(이봉분포) 역시 하나의 대칭 곡선으로는 억지로 맞춰도 실제 모습을 담지 못합니다.
정규분포를 적용해도 괜찮다고 판단된 상황에서, 표준편차가 실제로 알려주는 것은 값이 평균 주변에 얼마나 퍼져 있는지입니다. σ가 작으면 관측값이 평균 근처에 촘촘히 모이고, σ가 크면 같은 확률이 훨씬 넓은 범위에 퍼집니다. 이는 산포도에 대한 설명일 뿐, 개별 사례를 서로 비교해 순위를 매기는 것이 아닙니다. σ나 백분위수를 읽기 전에 먼저 원본 값을 확인해 보세요. 히스토그램을 그리거나 이 생성기의 '데이터로 추정' 모드로 전환해, 실제 형태가 단봉이고 대략 대칭인지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 생성기로 만든 네 가지 정규분포 곡선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표준 곡선부터 두 곡선을 나란히 비교한 그래프까지 살펴보세요.
평균 0, 표준편차 1로, 모든 z점수표와 z점수 환산의 기준이 되는 곡선입니다. ±1σ/2σ/3σ 구간과 68·95·99.7% 비율을 그래프에 직접 표시했습니다 — 평균과 표준편차가 무엇이든, 결국 표를 찾으려면 이 표준형으로 환산해야 합니다.
한 반의 시험 점수를 정규분포 곡선으로 모델링하고, 시그마 구간으로 점수 중 68%와 95%가 대략 어느 범위에 몰려 있는지 표시했습니다 — 이는 시험이 점수를 얼마나 잘 구분했는지 보는 진단용 그래프이지, 등급을 매기는 공식이 아닙니다.
제조 공정의 측정값이 목표값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색칠된 구간은 부품이 들어가야 할 공차 범위를 나타냅니다. 그 구간 안의 정확한 비율은 이 생성기가 모든 구간에 동일하게 쓰는 오차함수 기반 적분 계산으로 구합니다.
평균은 같고 표준편차만 다른 두 곡선을 겹쳐 그리면, 표준편차가 작은 종 모양 곡선이 왜 더 높고 좁아지는지, 표준편차가 큰 곡선이 왜 같은 확률을 더 넓게 펼쳐놓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평균과 표준편차를 입력하면 이 정규분포 곡선 생성기가 실시간으로 곡선을 다시 그립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수식을 짤 필요도, 별도 작도 도구를 열 필요도 없이 숫자 두 개만으로 바로 쓸 수 있는 곡선 그래프를 얻습니다.

평균과 표준편차를 미리 계산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측정값 목록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이 생성기가 표본평균과 표본표준편차를 계산하고, 그 값에 맞는 정규분포 곡선을 데이터 위에 겹쳐 그립니다.

시그마 구간을 켜면 정규분포 곡선에서 68%, 95%, 99.7% 확률이 어디에 걸쳐 있는지 곡선 위에 직접 색으로 표시됩니다. 경험 법칙을 외우는 대신 눈으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하한과 상한을 직접 설정하면 이 생성기가 해당 구간을 색칠하고 오차함수로 계산한 정확한 확률을 바로 표시합니다(반올림된 표가 아닙니다). 필요하면 z점수 축이나 두 번째 비교 곡선도 함께 올릴 수 있어, 곡선 하나로 부족한 경우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숫자 두 개, 또는 원본 데이터 목록만 있으면 이 생성기를 통해 4단계 만에 내보낼 수 있는 정규분포 곡선 그래프가 완성됩니다.
평균과 표준편차를 직접 입력하거나 데이터 모드로 전환해 측정값 목록을 붙여넣으세요. 이 정규분포 곡선 생성기가 표본평균과 표준편차를 계산하고 곡선을 다시 그립니다.
±1σ/2σ/3σ 구간을 켜서 68·95·99.7% 구성을 확인하거나, 직접 하한과 상한을 설정해 특정 구간을 색칠하고 정확한 확률을 읽어보세요.
z점수 눈금을 겹쳐 표시하거나, 지정한 백분위수의 위치를 표시하거나, 두 번째 평균과 표준편차를 입력해 두 분포를 한 그래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곡선, 색칠, 라벨이 입력에 맞춰 실시간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결과가 맞는지 확인했다면 편집용으로 SVG를, 슬라이드나 보고서용으로 PNG를 다운로드하세요.
정규분포 곡선을 읽고, 만들고, 신뢰하기까지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숫자를 입력하거나 원본 데이터를 붙여넣고, 필요한 구간을 색칠한 뒤 보고서나 슬라이드에 바로 쓸 수 있는 정규분포 곡선 그래프를 다운로드하세요 — 무료, 가입 불필요.